누군가에게 시비걸고 그러는 거.
대부분 알고보면
목이나 척추에 디스크 염증있는 경우가 많음.

몸이 만성적으로 아픔 ->
스트레스 받아도, 만성적이어서 못 알아챔
-> 다른 사람한테 시비 검.


이런 경우가 많음.

그래서 관상이 어느정도 맞는 게.
못생긴 것과 다르게.
관상에 이렇게 몸이 아프면 티가 나거든.
병든 과일처럼 말이야.


배게 바꾸고 모니터 높이 바꾸는
이런 사소한 걸로 님 인생이 바뀔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