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원래부터 보혐은 있었지만 점점더 확고해졌음





지금 념글에 있는거처럼 지가 싸질러놓은거 회피하는 지랄까진 안하는데

(만약 그지랄했으면 내가진짜 각잡고 그새끼 괴롭혀서 쫒아냈을듯)


그냥 시발 발전이 없음

지 입으로 처음들어올때 다양한걸 하면서 개발을 하고싶다 이지랄 해놓고서는

여기 기어들어온지 8개월은 넘었는데 아직도 처음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음

구라 안치고 지나가는 좆팔육 아지메 하나 붙잡고 리눅스 물어보는거 마냥 컴터 관련지식 단 1도 없음


내가 진짜 초반부터 책까지 주면서 이거좀 읽어보고 공부하고

이거 알아야된다 이거 한번쯤 읽어봐라 이말을 10번넘게했는데

솔직히 이새끼도 그냥 공부하고싶은맘 1도없는듯 ㄹㅇ


하다못다 국비충새끼들도 강의 2개월만 들어도 리눅스 깔고 구축하는건 할텐데

이번에 이새끼보고 다른직원이 뭐하나 확인해야할게 있어서 vm에 리눅스 깔고 올려서 확인좀 해보라는데

모르니까 처 하기 싫었는지 윈도우에 처깔아서 지랄하고있다가 모르겠는지 나한테 물어보고 내가 리눅스에 깔라고 말하니까

하나도 모르니까 내가 옆에서 직접 우분투 까는거 보여줬는데 그래도 어려운건 싫은지

나중보니까 지맘대로 gui 깔아서 그걸로 마우스질 하고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