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에서는 Quick Basic이 있었고윈도우로 넘어와서는 Visual Basic이 등장했음...그러나 리눅스엔 그런게 없다...리눅스는 개발자를 끌어들일만한게 없기 때문에 발전을 못하는거임
학교에서 비주얼 베이직 배웠는데 진짜 저걸 어디다가 써먹을수 있을까 생각 존나 들던데 진짜 ㅅㅂ... 차라리 웹이면 어디서 써먹을수도라도 잇지 ㅅㅂ
당장 써먹을 수 있냐 따위가 중요한게 아니라 호기심 유발해서 신규유입 끌어들일 수 있어야 성공함
아니 근데 비주얼 베이직 저거는 진짜 왜 배우는지 모르겟음.. ㅅㅂ 돈아까웟음 대학다니면서 큰돈 들이면서 저딴거 배우고 잇고 차라리 서버 쪽이나 더 가르쳐줫으면 좋앗는데
비베로 상업용 어플 만들 수 있냐 회사에서 쓰는 프로그램 만들 수 있냐 그런게 중요한게 아님
어따가 써먹는거임? 진짜 모르겟음.
교육용 목적에 부합하고 진입장벽 낮은 쉬운 툴이라 초보자 끌어들이기에 최적임
초보자들이 프로그래밍 랭귀지를 배우기에 가장 적절하고 진입하기 쉽다는 점이 장점
QT 보다 좋음?
Qt Designer 였나 똑같은거 있음
개쓰레기 그거 RAD 개발과는 거리가 멀고 그냥 비주얼C++에 있던 리소스 워크샵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