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개발에 국한된 얘기는 아님


내가 과연 조직에 소속되어 일할 수 있을까


예전엔 묵묵히 맡은 바 일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최소한의' 사회성만 있으면 버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세상에는 그 최소한의 사회성을 갖추지 않은 사람이 있게 마련이고

그 중 하나가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