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는 신나게 이 남자 저 남자에게 쪽쪽 빨아 먹으면서 놀다가
나이 먹고 늙어서 인기 없어지면 정신이 번쩍 들면서
어디 나 데리고 가서 살아줄 호구 없나 매의 눈으로 찾으러 다닌다
울 회사에 40 넘은 노처녀 2명 있는데 그들끼리 이야기 하는거 들어보면
어떻게든 남자 꼬셔서 날로 먹을 생각 밖에 없더라 ㄷㄷㄷ
젊을 때는 신나게 이 남자 저 남자에게 쪽쪽 빨아 먹으면서 놀다가
나이 먹고 늙어서 인기 없어지면 정신이 번쩍 들면서
어디 나 데리고 가서 살아줄 호구 없나 매의 눈으로 찾으러 다닌다
울 회사에 40 넘은 노처녀 2명 있는데 그들끼리 이야기 하는거 들어보면
어떻게든 남자 꼬셔서 날로 먹을 생각 밖에 없더라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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