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p로 게시판 만들고. 쇼핑몰 만들고 .. 거기서 더 특별해질 수 있나?
투자한 시간은 많은데
사기업 속성과정 클론코딩 보다 안좋아 보이니까
그 결과가 마냥 뿌듯하지는 않더라.
너희들은 어떗니?
딱히 할말 없으면 ㅈ가튼 경험이라도 ㅇ ㅓ 떰?
일단 나부터 시작할게.
나는 여자 2명 남자 1명이랑 팀먹었는데..
시;발 여자2명 보다 남자1이 더 문제더라. (의욕자체가 없음, 휴대폰 만지면서 딴짓거리만 함)
내가 팀장이었는데 나이가 나보다 한참 많아서 머라고 하지도 못하고... ㅋ
여자 둘은 4년제 전공자 출신인데, 대학에서 뭐했는지 모를정도로.. 아는것이 없더라.
그래도 여자 1은 나이도 좀 되고 성실한 편이라서 내가 옆에서 코치 해주니까 그나마 기초적인거 따라오고
나머지 여자 2는 jsp 페이지 하나에 몇일을 붙잡고 있는건지, 알려줘도 이해를 못하고. 왜 제대로 안알려주냐고 역정을 내더라.
글고 가장 ㅈ가튼게 프로젝트 발표 한달 남은 시점에서. 담당 강사가 조용히 나 불러내서
얘들 왜 제대로 안알려 주냐고 면박줌 .. ㅅ ㅂ 년 들이 내가 안알려주면 손도 못되던 것들이, 나도 시간에 쫒겨서 일일이 다 못알려주니까 어쩔수 없었는데
존나 뒤통수 맞은 기분 쩔드라. 시발 내가 배우러 왔지 가르치러 왔냐고...
그래서 나의 결론은
현업에 계신분들은. 국비충 신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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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이 국비충이라.. 그 회사 제법인데?
걱정마 아무도 신뢰안함
나 국비 수료했는데 강사도 문제 많음 ㄹㅇ 그냥 인터넷 강의에서 훨씬 많이 배웠음
나중에 알고 보니 그 강사가 그학원 졸업생 출신.. ㅋㅋ 국비 시티콤 하나 찍어도 분량 나올정도.
노답도 주말에 가서 자습봐주던데...
국비충 누가신뢰함
그런데 취업률 80% 넘드라.
취업률이 문제인가... 내가 잘되는게 중요하지 ㅋㅋ
나 국비충인데.. 신뢰하지 마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