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특별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진부하지는 않은 프로젝트 및 포폴 이여야 된다고 생각해
님들이 면접관이여도 포폴에
- 개시판
- 쇼핑물
- 패북클론코딩
- 인스타클론코딩
그외 익숙한것들 전부
플젝마다 물론 갈릴수 있겟지만
코드를 보면 어떤점을 고민하고 짯는지 어떤식으로 문제해결했는지 별로 안보인담말이지
난 그래서 개인적으로 주제를 하나잡고 최대한 공들인 다음
운영까지 해보는것이 맞다고 생각해
그게 아니더라도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프로젝트를 해보거나
솔직히 클론이더라도 단순히 그냥 다 클론한게 아니라 기존 서비스의 문제점을 하나 잡고 그걸 해결하는 방향으로 진행해봐도 좋을 것 같슴
그것도 맞죠
제 의견을 긍정적으로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