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보단 중국, 인도 이런쪽이 인력시장풀도 넓고 가격도 훨씬 싸서 돈에 미친 보도방 사장들 위주로 잠깐 이쪽 애들 끌어다 쓰던 적 있었는데


돈미새답게 정식 취업비자 절차 안 밟고 밀입국 브로커 통해서 인력 끌어오다 잡혀간 사장새끼들도 몇명 있었고


무엇보다 그냥 말이 필요없고 몸으로 한번만 시켜놓으면 알아서 1인분 할 수 있는 노가다판이나 공장 생산직이랑은 다르게 


프로젝트 도중에도 꾸준히 지시받고 소통하면서 개발해야 되는데 말도 안 통하는 외국인들 앉혀놓고 잘 돌아갈리가 있나


그래서 외국인+기술통역사까지 고용해서 돌리던 프로젝트도 있긴 했는데 이럴바에 그냥 한국인 땔감만 쓰는 게 더 싸게 먹힌다는 걸 깨닫고 그대로 묻힘


요즘은 그래서 보안상 문제될 거 없는 건 아예 원청 단계에서 해외발주 하는 쪽으로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