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겔에 너무 토착화 된듯한 기분도 들고. 또
디씨를 한다 라는 사실만으로 사람들에게 안좋은 인상이 무조건적으로 박히게 되니
회사생활하면서 오늘의 유머 같은 유머사이트만 들리게 되는거같다.
그래도 미련은 있는지라 디씨에 또 로그인 하게 된다.
쉬발. 모나미 안걸고 디씨 안접을꺼다.
늙어죽을때 아들에게 \"씬입사원\" 닉을 넘겨줘야겠다.
ps. 게시판 에서 난장피운던 아쉬벌레를 포용하는 프겔을 보니 참 훈훈한거 같네요.
나도 프겔에 첨왔을때 저렇게 밉상짓하면서도 꿋꿋히 프겔질을 했었을려나.
나도 용서 받으니 남을 용서해야할 시기인가...
그래도 저새끼는 참.. 실제친구라도 저렇게 옆에서 정치이야기로 남 물어뜯으면
한대 쳐맞고도 남을 꺼같은데... 온라인의 장점인지.. 익명성의 장점인지..
글쓰는 성격이 바뀐다고 사람의 인격도 바뀔꺼라고 생각하지않아요~
부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닙횽님 안녕하세요
모나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