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디스크와서 왼손가락 새끼손가락,네째손가락이 약간 찌릿했는데
오늘 방금 전에 왼손가락 전부가 찌릿하고, 오른손가락도 전체가 찌릿하다가 다시 정상으로 됨
자세가 안 좋게 있으면 손가락이 저릴 수도 있는데
하여튼 코드를 키보드로 일일이 못 쳐보겠다.... 그렇게 쳐보다가는 왼손자체가 마비될 거 같음
이미 사놓은 컴퓨터책들은 눈으로 읽고 이론쪽으로 빠져야겠음
지금 회계공부하는데 회계원론,재무회계(중급회계라고도 함),고급회계,원가관리회계 그리고 재무관리까지 공부하고
경제학쪽으로 일단 넘어가야겠음... 주류 자유주의 경제학을 깊이있게 공부하고 나서 칼 맑스의 자본론 한글번역판 봐야겠음
그리고 이전에 공부하다가 미루어 놓았던 디비 공부하고... 자바 스프링 공부할 예정임.. 호구지책을 만들어야 해서
(자본론은 이미 돌아가신 서울대 김수행 교수님이 한글번역한 거 볼려고.. 다른 분 한글번역도 있기는 한데, 김수행 교수 번역본이
제일 나은 거 같음.. 다른 번역본은 전공이 경제가 아닌 분이 칼 맑스 자본론 독일어판을 한글번역한 것도 있는데 좀 이상하데
김수행 교수 걸로 충분하데.. 김수행 교수님이 영어판을 한글로 옮긴 건데.. 김수행 교수는 경제학 전공자이고
영어판도 괜찮아서 그걸 한글로 번역했다면 김수행 교수 걸로 충분하데)
보아하니 사주에 인성이 과다한 인간이네
편인이 월지에 정인이 시지에 있음
월지에 있으면 2개효과임
철학원 간 적이 있는데 여러번 어머니가 두분일 수 있다는 사주풀이해석이 나왔는데... 내가 캐나다에서 가서 어학연수를 오타와도 가봤는데 거기 하숙집 주인이 중앙도서관 부관장이었다던데.... 그 도서관에서 국가기밀자료같은 것도 보관해서 거기 부관장이면 상당히 높은 직급임.. 내 생각에 그 오타와 할머니가 월지술토 편인에 해당한 분이 아니었을까 생각함. 월지가 화개살이기도 해서 예술적인 소양이 있는 거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