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기업형들은 뭐 잘하고 있을거니 알아서 듣고...



나 같이 좆소 기업에서 뒹구는 형들...


내가 물경력 당하고 있는지 스스로 체크 하는 방법을 알려주겠음.



내가 생각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6개월정도 기간을 잡아서 스스로 이력서를 갱신하는 방법을 추천해 줌.


이직 할려는 맘 먹고 나서 이력서를 갱신하는건 안 좋은 습관임.


이력 관리는 평소에 계속 해야함. 형들 멍청하잖아.... ok?



이걸 하면 내가 회사에서 뭘 하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느끼게 됨.


연말에 팀장한테 1년 평가서 낼 때 만 이런 거 하지 말고....



이력서가 다른곳에 객관적으로 나를 딱 보여주는건데 갱신이 안 되네...??


그러면, 팀장 찾아서 나나 이거 말고 다른것도 하고 싶다라고 이야기 하셈.


자리 있을 때 내가 찾아 먹어야 하고... 니가 움직여야 함.


그렇게 노력했지만 안된다... 아니다 싶으면 과감하게 이직을 고려해야 함.



이력서 갱신을 안 하면 ... 나중되서 시발.. 내가 한게 이거뿐이 없네?? 가 됨..


그러다가 눌러 앉게 되면 4~5천따리 만드는데 세월아~ 네월아 임.


좆소에서 3000 받아는다고 쳐.. 다음 해 연봉 얼마일 것 같음?


알잖아.. 3200 아님? 3300??? ^^



그리고, 항상 이직 시장에 내가 하고 있는 기술이 쓰이고 있는지..


지금 트랜드는 이게 맞는지.. 항상 체크하고..



쓸때 없는 자격증이라던지 주말 교육 퇴근 후 교육 계속 받아서 이력서에 붙일 수 있는 거 계속 만들어.


git허브 같은 좋은 시스템 있잖아.. 개발 블러그도 있고


돈 벌려고 이짓까지 해야하나? 하는데 우리 기술직은 한번 배워 놓으면 무튼.. 알지 화이팅^^



3줄요약)

이직도 타이밍 맞춰서 잘 해야 함.. 

좋은 곳에 잘 들어가야 하고.. 막 막 이직하면 안 됨.

3~4,5년 한 직장에서 꼬라 박고 있는건 추진력을 위한 거니 추진력 관리를 잘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