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와 우에 대해서 제대로 된 개념을 알려주마.
어디서 대충 주워들은거대로 잘 못된 생각을 하는 좁뉴비들이 있어서 조금 설을 풀겠다.
좌와 우는 진보와 보수다.
진보는 바꾸려는 것이고 보수는 보완/발전 시키는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복지는 좌과 경제는 우고 요따구로 생각하는 것은 우리나라 무뇌한들만 가지고 있는 요상한 생각이다. 단지 그들은 방법이 다를 뿐이다.
보수는 보완/발전이기 때문에 기득권을 대표하는 것이고, 진보는 바꾸려는 것이기 때문에 기득권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을 대변한다라고 보는게 맞다.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도 물론 진보가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 중에도 보수가 있겠지만 그게 보편적인 것은 아니다.
맑시즘은 누구도 기득권을 가지지 않거나 누구나 기득권을 가진 세상을 만드는 것에 대한 이론일 뿐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이상적인 이론이지만 현재까지는 실패했다.
어쨌거나 사상에 대한 싸움은 근본적으로 인간이 가져야 되는 것에 대해 그 계층의 입장에서 당연한 싸움이며 권장할 만한 것이다.
하지만 각 계층들의 이기심 때문에 민족주의, 포퓰리즘, 프로파간다 등등의 잘못된 생각들과 방법들로 세상이 드러워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프로그래밍 이야기는?
어??맑시즘 러시아에서 한번성공했다고들었는데...그건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인가ㅣ
프로그래밍 이야기 : 오른쪽 컨트롤 키는 잘 안쓴다.
White_Wolf : 그런 형국이 된 이유는 사회의 불리한 입장에 있는 계층들이 조, 중, 동을 보고 투표 때 딴나라당이나 민주당을 찍는데 있다.
개인적으로 공감하는 것이 후불제 민주주의라고 시민이형 말대로 우리나라는 민주주의를 받아들일 때 제대로 된 대가를 치르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ㅈ같은 일이 발생하는 것이다. 차근차근 만들어가면 된다.
민주주의가 제대로 박힌 정치 선진국을 보면 좌/우의 존재는 알흠다운 것이다. 잉글리시로 Left wing / Right wing인데 하나가 없으면 날지 못한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