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기준으로... 이야기임
꿈은 네카쿠배였지만......
한 없이 계속 떨어지다 보면 2600까지 갈 수 도 있음.
계속 떨어지다가 어떡하다가 2600에 붙음..
1년만 하다가 나와야지 하다가도 아... 다른데 갈 수 있을까? 하면서 계속 일함..
저렇게 누가 떨어지냐고??
여기서부터 경험담)
이번에 이직 준비하면서 몇번 떨어지다 보니 더 이상 넣을 때가 없드라...ㅅㅂ
자존감은 계속 낮아지고 아..ㅅㅂ 하면서 세월아 네월아 하게 됨.
그러다 결국은 하기 싫은 .. 가고 싶지 않은 회사까지 생각하게 하더라...
아니 진짜 님 뭐하는ㄱ사람이냐고요
ㅈㅅ기업개발자
웹개발전향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죠?
준비해야지 뭐.... 어떻해..
네카라쿠배 지망이었으면 엄청 잘하는사람아님?? ㄷㄷ
다들 꿈은 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