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이후에 3만명의 스님들이 간화선으로 깨달음을 얻고자 했으나, 6명의 스님들이 깨달음
그래서 한국의 가장 유력한 불교 종단인 조계종 소속 스님 두명이 미얀마가서 5년간 아나빠나사띠(들숨날숨관찰법)를
미얀마 상좌부(소승불교)에서 배워와서 절을 만들었음...
추천하자면 제따와나 선원(스님이 일묵스님(조계종 소속임)이라고 서울대 수학과 학부 졸업하고 석사 따고 박사과정중에 자퇴하고 스님됨
이 일묵스님의 스승의 스승이 바로 성철스님임.. 일묵 스님이란 분은 성철스님을 할아버지 스님이라고 말하기도 함)
에 가서 배우면 돼고
거창붓다선원의 진경스님도 일묵스님처럼 미얀마에서 아나빠나사띠 호흡법 배워왔음
진경스님은 여스님임... 일묵스님은 남자스님이고
그리고 부산 근처에 세나니 승원이라고 미얀마 상좌부 불교 한국 분원임
세나니 승원의 스님은... 한국 조계종하고는 상관이 없어.. 아예 처음부터 미얀마 가서
상좌부 스님으로 출가했음.. 그리고 한국에 귀국해서 세나니 승원을 만듬.
거창붓다선원, 제따와나 선원은 네이버에 까페있고. 세나니 승원은 다음에 카페가 있음
관심 있으면 가봐라.. 보통 2박3일,3박4일, 아니면 일주일 이상 긴 코스가 있는데 비용은 하루에 3만원 정도임
(제따와나 선원의 경우 가격인데 스님도 먹고 살려면 무료로 모든 수련을 해 줄 수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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