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 다들 지주 아들이거나 사업하거나 장사 하거나

대부분이 5층짜리 상가 건물 하나씩은 있었던 사람들이라서..

ㅇㅅㅇ


그때만해도 기껏 서울대 가서 월급쟁이 해봐야 1년 연봉 1억 받으면 많이 받는데..

그것 하느니 리스크 있어도 장사하는게 1년 1억은 최소 기본 수익 산정하고 하는 애들이 많다보니..

월급쟁이 할 생각은 전혀 없었음.

ㅇㅅㅇ


그런데 돈을 굴리면 사기꾼도 많이 접하기 마련이라..

자신이 직접 일해본 경험이 없으면 불안감도 많음.


그래서 대기업에 약간 낙하산으로 일 시작한거였긴 한데.. 

뭐 분명 프로그래밍은 취미로 시작한게 열나게 오래된데다가 

취미였다 보니 오히려 뒤늦게 배운 애들 보다 더 깊이 파고 들어서 잘하는 편은 잘하는 편이었으니 ㅇㅅㅇ


그러다가 집 잦망 

ㅠㅅㅜ


아이돌급이라는 결혼할려고 했던 여친이랑도 헤어지고..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산당~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