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는 고객 중심
자체 프로그램은 고객에서 자유롭다 라는 게 큰 차이임?
고객도 잘 몰라서 크게 자유도 침범있는건 아닌데 짧은 기간잡고 계약하다보니 그부분이 좀 더 빠듯하지
뭔가 잘못 알고 있는거 같은디. 고객에서 자유로운게 아니라 고객이 한정된다는거임. SI는 범용적인 사업이라서 고객이 언제든지 바뀔수 있는데,솔루션은 고객이 정해져 있는거임. 예를들어 마트 솔루션이면 주요고객은 대부분 마트나 편의점,슈퍼일거고, 회계 솔루션이면 회계법인이나 세무사, 자체기장하는 기업들
일반적인 SI는 범용적이라 경쟁이 치열함(단가 낮추면 되니까) 반면 솔루션같은 경우는 시장점유율 싸움이라 후발주자가 먹기 힘든 시장이고 점유율 높은 회사는 SI회사보다는 훨씬 안정적이고 전문성도 있음.
KAI가 만들고 있는 전투기로 예를 들자면 전투기는 KAI의 자체 플랫폼(솔루션)이고 전투기 안에 있는 부품 엔진, 사출 좌석 등등은 SI 라고 생각하면 됨?
KAI라면 부품은 외주가 작당. 뭐 제조 분야 아웃소싱은 있을라나 몰겠넹. 원래 KAI에서 T-50 개발 핵심 기간일때 일해서 잘안당 ㅇㅅㅇ
고객도 잘 몰라서 크게 자유도 침범있는건 아닌데 짧은 기간잡고 계약하다보니 그부분이 좀 더 빠듯하지
뭔가 잘못 알고 있는거 같은디. 고객에서 자유로운게 아니라 고객이 한정된다는거임. SI는 범용적인 사업이라서 고객이 언제든지 바뀔수 있는데,솔루션은 고객이 정해져 있는거임. 예를들어 마트 솔루션이면 주요고객은 대부분 마트나 편의점,슈퍼일거고, 회계 솔루션이면 회계법인이나 세무사, 자체기장하는 기업들
일반적인 SI는 범용적이라 경쟁이 치열함(단가 낮추면 되니까) 반면 솔루션같은 경우는 시장점유율 싸움이라 후발주자가 먹기 힘든 시장이고 점유율 높은 회사는 SI회사보다는 훨씬 안정적이고 전문성도 있음.
KAI가 만들고 있는 전투기로 예를 들자면 전투기는 KAI의 자체 플랫폼(솔루션)이고 전투기 안에 있는 부품 엔진, 사출 좌석 등등은 SI 라고 생각하면 됨?
KAI라면 부품은 외주가 작당. 뭐 제조 분야 아웃소싱은 있을라나 몰겠넹. 원래 KAI에서 T-50 개발 핵심 기간일때 일해서 잘안당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