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업계 출신 사장이다 -> '라떼는 말이야'를 항상 시전하면서 개발자는 강하게 커야 된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음

비 IT업계 출신 사장이다 -> IT업계 트렌드과 개발자의 고충을 읽을 줄 모르니 어디까지가 적정선인지 모르고 매번 말도 안되는 병신 프로젝트만 물어옴


안 저런 사장도 많지만 저런 경우가 절대다수임


그리고 보통 SI 사장은 장기적인 회사 경쟁력이나 비전에 투자할 생각은 안 하고 눈 앞의 돈에만 미쳐있는 것도 한몫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