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시절에 잠깐 mySQL? 인가 먼가 설치해서 DB를 뭐 만들어놓고 뭐 select 인지 insert인지 뭔지막해서
숙제를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생각이 하나도 안나...
난 처음에 설계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거기에 들어가는 수많은 설계관리수치들은 그쪽에서
도면마다 따로 엑셀로 관리했기때문에 엑셀을 건드려서 DB를 쓸일이 없었어.
그리고 지금도 DB를 안써.
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다루고있는데 고객정보라던지 기타 db에 관련된건 서버쪽에서 넣거나 빼서 나한테 주거든.
그래서 쓸일이 없어.
난 망했네.
다음에 치킨배달할때 고객관리는 꼭 DB로 할게...
그리고 또하나. Inception재밌따.
그냥 필요하면 쓰는거죠... ⓑ
그 전에 복날의 개가 된다면!?
난 운명을 받아들였기때문에 어떻게되든 그건 내 운명이라 믿고 순순히 받아들일거야.
난 서버쪽 플밍 하는데 나도 DB 하나도 안써, 나도 망했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