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swap정도 하고서..\'난 포인터의 도를 깨닳았다\'하고 생각하면 안되지.따지고 보면 virtual 함수도 포인터를 이용한거지.싱글톤까지 오면.. 어휴... 싱글톤은 아직 컨셉만 이해되네..난 언제 포인터의 도를 깨닳을려나..
삼년, 계룡산에서 삼년이면 충분하오. 훗.
싱글톤이 별거냐.
포인터는 쉽다. 그걸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인거지. 장기가 어렵다고 해서 장기 규칙이 어려운 건 아니잖아?
-_- 싱글톤은 디쟌패턴중 가장 쉬운게 아닌가
싱글턴이 뭐가 어렵다고.. 포인터는 애초에 없다고 생각하면 쉽다니까 그러네.
값이냐 주소냐... 그거시 문제로다
싱글톤이 막히는 게 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