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비안 64비트 커스터마이즈 해서 다*나 리눅스 2.0 릴리즈 하면서 우분투는 버릴 생각인데,

 mount -t squashfs <- 여기서 막혀서 지금 미쳐버리겠음...지금 존나 빡돌고 있음 아악...

우분투 라이브 씨디나 데비안 라이브 씨디의 ISO 파일을 받아서 압축을 풀어보면...

우분투는 casper라는 폴더에, 데비안은 live라는 폴더에 filesystem.squashfs라는 파일이 있어.

저 안에 완성된 OS 하나가 통째로 압축되서 들어있어...

다시 말해 저것도 일종의 압축파일인데 (맥 OS의 dmg나 업계 표준의 ISO 파일처럼 파티션 이미지라고 생각하면 됨)

인스톨이 완전히 완료된 상태의 OS 이미지인거야...

그래서 사용자가 라이브 씨디로 부팅을 하면 filesystem.squashfs <- 이 파일을 통째로 로드해서 OS가 완전히 인스톨이 끝난 이후의 상황을 다이렉트로 짠~ 하고 보여주는 거야.

데비안은 라이브 씨디로 부팅을 하면, 그렇게 짠~하고 보여주는 것에서 끝나고, 그 상태에서 OS 설치는 안 되...

그런데 우분투 라이브 씨디는, 라이브 상태에서 바탕화면의 \"Ubuntu 10.04 설치\"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면 ubiquity라는 프로그램이 실행되면서 \"우분투 설치에 오신 것을 환영함미다\" 메시지가 나오면서 OS 설치가 시작이 되...

한마디로 ubiquity는 현재의 filesystem.squashfs의 상황을 하드에 통째로 사진을 찍어버리는 프로그램인거야...

그런 식으로 우분투가 사용자의 하드가 설치되는 건데...

아무튼 질문은 초큼 나중에 하고, 여기까지 이해하고 있었던 살람 있음?

내가 sudo mount -t squashfs에 대해 질문해도 대답할 수 있는 횽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