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9일에 첫 출근하래요 ㅎ

게토 플러스라고, PC방 관리 프로그램 만든 회사인데

면접 때 보니 분위기도 괜찮은 거 같고

면접관 분들도 인상이 좋았는데... 그 분들도 절 좋게 봐주셨는지 합격했어요 ㅋㅋ

근데 게토 플러스가 무려 100만 라인이라는 말을 듣고 좀 놀랐어요 ㄷㄷ

MMORPG나 OS급은 돼야 100만 라인이 넘는 줄 알았는데....;

사실 좀 부담감이 드는 건 사실인데, 한편으론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두려움반, 기대반, 설렘반 이라고 해야하나.. 기분이 묘하네요

암튼 얼른 서울생활과 회사생활에 적응해서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네요..ㅋㅋ

그리고 서울에 살게 됐으니 나중에 프갤 정모하면 참여해서 프갤횽들도 보고 싶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