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신분인데.. 너무 배우고자 하는 욕구가 강함..

책 한권을 사면 무리하게 읽어대면서 4,5일 만에 끝내버림..

몸이고머고 기진맥진하지만 먼가 새로운 기술을 얻었다는 생각이 더 나를 만족시킴..

가끔씩은 이런 것 때문에 너무 터무니없는 분량마저 빠른 시일 내에 습득하려고

계획을 오바스럽게 짬..

결국 그렇게 해서 다 읽어대지만..

이게 무한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