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 신세한탄 글이 아니니 글의 요지를 잘 파악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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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갤에서 뭐 마에스트로 떡밥, 자기비하 = 병신 => 노력하면 다되는데 노력은 해봤냐.
뭐 이런 떡밥들 자주 보이잖아? (마에스트로는 이번에 나온거고)
그런데 사실 노력해서 성공한다는 기준은
\"어쨌든 남들 벌만큼 벌고 생활을 영위하며 살만큼 살 수 있지만
업계의 관행상 더러운 주별근무시간, 나오지 않는 초과근무 수당은 참고 살 수 밖에 없어\"
정도 아니야??
예를들어 정신차리고 보니 이십대 중반 넘은사람은
아무리 좆빠지게 노력해봤자 좆빠지게 노력한 어린친구들보다 불리한것도 사실이지 않나.
운좋게 어린친구나 경력자 없는곳에 삐집고 들어가봤자 ,
뭐 마에스트로같은거 붙어서 돈받고 다 받는다고 해도,
결국 취업을 했을때는 더러운 꼴 다 보고 참고 견뎌야 될텐데
그런친구들에게 \"열심히 하면 됨\" 이라고 말을 해줘도 되는거임??
요지가 좀 흐지부지하게 흐트러졌는데 요는 , \" 노력하면 된다 \" 라는 말은 초큼 무책임한 말이 아니냐는뜻임
어휴 노력하면 다 됍니다. 대신 될 때까지 노력해야되여
대마왕횽// 빈틈없는 논리 ㄳ
그럼 열심히 안하면 어떻게 해야함.. 계속 신세한탄이랑 자기비관만 하고 있을 순 없잖아
신세한탄, 자기비관도 어쨌든 본인의 선택 아니겠듬?? 현실적으로 부딛힐 문제는 인식시켜 주지 않은 체 \"앞으로 가다보면 갈 수 있듬\" 이라고해서 갔더니 지뢰가 있는것보다는 \"앞으로 가면 갈 수 있는데 지뢰가 있듬\" 같은 식으로 선택의 여지는 주는게 좋지 않을까
ㄴ 부딪ㅇㅇㅈㅅ
그냥 미국갔다와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정리해보고 있는데, 꼭 어느 한 분야를 꼬집어서 얘기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교육받을때부터 사회에 나올때까지 성장해가는 한 사람이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굉장히 좁은거 같아서 생각이 났던거긔
20중반이 안되서 취직이 가능한가
어학연수에 군대로 3년까고 빨라야 27?
어학연수 안갔다와서 26 정도면 중반 맞네
어학연수 가보고싶긔 ㅠ
넌 고작 이런 글 싸지르면서 남의 글에는 니 말이 다 옳고 잘난양 리플달더라?
ㅋㅋ고작 이런글 = 무슨글?
ㄴ 병진 인증 글.
미안한데 무슨애긴질 모르겠긔 \'ㅅ\' 걍 시비면 다음에 받아줄께염
ㄴ마! 똑바로 살라고. 바르게. 아무한테나 싸가지 없는 리플달지 말고.
아마
http://gall.dcinside.com/list.php?id=programming&no=200977&page=1&search_pos=-194868&k_type=1100&keyword=%EA%B0%9C%EC%89%9B%EA%B8%B0&bbs=
이거인듯
그러면 그냥 이쪽분야에 오려는 애한테 입문서로 it맨 내가 사직서를 쓴 이유를 추천해주면 되는일이지
쨌든 개쉛기는 백수라서 별생각을 다 해보았다능
지금 낭비하는 시간이 내일 해야할 일이에요. 될거 안될거 생각할거면 다른 진로를 찾아보세요. 오히려 잘 알고 있다고 생각되는 분야에서 그렇게 좌절하면 답 안나옴. 오늘일을 해야 내일 할일이 생기는거에연
좌절의 문제가 아니고 마에스트로의 문제는 시스템의 문제야. 이공계에 돈 때려박는거랑 별반 차이가 없다는 얘기지. 마에스트로 그런거 해서 애들 키워놓으면 뭐하냐? 대우가 좆같은데.
이 좆같은 구조를 바꿔야 되는데 그 틀 안에서 존나 열심히 노력해봤자 달라지는건 별로 없다는게 문제야. 결론은 나오는거지. 시스템을 바꾸기 위해 노력할것인가, 현재의 시스템에 안주할 것인가.
안주를 원하는건 아닌거 같고 결론은 노력뿐. 그게 아니라면 시스템을 욕하고 다른분야로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