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이든 강마에이던
좆빠지게 공부하고 돈발라가면서 정규과정 밟은애들이나
공부 쥐좆만큼하고 병신같이 프로그램하는 사람이랑 돈받는건 비슷한데.
프갤이야기 : 존나 극단적이라는 표현이긴 하지만 솔까 이런케이스 너무 많이봤듬.
은 는 풰이크고
이건 내가 실제로 본 케이스인데
4년제 나오고 컴공과에 이것저것 뭐 내가 그새끼들 삶을 본건 아니었지만
어쨌든 책보고 몇달 혼자 공부한 나보단 잘할거아냐??
학교도 서울어디 붙어있는곳이더라고,
근데 그새끼들 희망연봉 물어보니까 주는대로 받겠다는건 뭐 메뉴얼리티한 대답이니 그렇다치고
1400~1600부르는새끼도 많더라.
근데 존나웃기는건 뭔지아냐.
첫번째새끼가 1600이라고 대답하면 두번째새끼는 낮춰서 1500이라고 하는거다.
그다음새끼는 당연히 1400이라고 하고.
아 진짜 씨발 꼭 내가 업계만 따지는게 아니라 우리나라는
존나 구직자가 죄인이고, 구인자에게 감사해야 하고 설설기는 문화가
너무 안타깝다.
근데 더 좆같은게 뭔지아냐.
내가 대한민국에서 그새끼들 좆대로 이리구르고 저리구르면
내 뒤에 태어날 자식도 그 꼴을 보면서 클거라는게 존나 싫어서 자꾸 이런말을 하는거다.
사용자 입장에선 그래야 oecd최고 수준으로 일 시키면서 부려먹기 편하니까 ㅉ
내가 부산 지잡이라스 그런진모르갰지만 4학년까지 들어오면서 c언어도 모르는놈들 천지라던대 --; 대충 우리과에 100명있으면 80명은 전공공부 포기한다고 ㅠㅠㅠ 다들 공무원준비 한다는대 그게 다 이유가 있는거갰지 IT쪽이 그렇게 미래가 없나 ㅜㅜ
c언어 못해도 일단 대기업에 골인하면 처음부터 잘 알려줌 ^^
더러운 세상
이것도 유고문화 까면 되는거임?
연봉을 1400을 부름? 서울 4년제 나와서? 난 졸라 많이 받는건가?
답이 업네
헐. 서울 4년제 나와서 1600부르는 사람은 뭐지... 지잡 4년제나온 나도 2000~2400 생각하는데... 솔직히 그 정도 값어치는 할 자신도 있고..
야메떼횽 // 2000~2400받고 일하고 있듬?
내가 말한 케이스는 내가 직접 본케이스이고 실제로 얘기를 해봤을때 많은이들의 동의가 있었기 때문에 적는거라능. 일부 good case 에는 적용되지 아니함. 지잡대 나와서 2400받을 자신있고 실제로 받고 일한다고 해도 대다수 그렇지 못하다는 현실은 얘기해주고싶음
ㄴ 아직 일하고 있는 건 아니구요 ㅎㅎ 이번달 9일 첫출근하는데..아직 연봉은 정해지지 않았어요..;; 근데 면접 때 얼마정도 생각하느냐고 묻길래 2000~2400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했더니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긍정적인 반응이었던 거 같아요..;
ㄴ 일반적으로 입사절차는 서류전형 -> 면접 -> 필요시 재차 면접 -> 연봉협상 -> 입사(계약서 서명) 순이다.
연봉이 정해지지않은상황에서 출근했다가 뭔 병신같은 일을 겪을지 모르니 가능하다면 연봉은 확인하고 가는게 좋다고 생각하긔. 실제로 내가 본 케이스중에 3000즘 생각하고 있다그래서 오라그래놓고 지좆대로 2500밖에 못주겠다고 해서 그만두겠다고했더니1주일동안 붙잡혀있다가 결국 연봉협상 안된체 때려친 사람도있듬.
네 근데 전 아마 첫출근하면 그때 근로계약서인가 뭔가 작성할 것 같더라구요.. 아직 연봉협상은 안했는데...합격했다고 출근하라는 거 보면;
ㄴ 그게 상식적인거지만 우리나라에 상식이 안통하는 회사도 많음.
헐킈..그새글이 또 올라왔군요..ㅋ 사실 연봉이 얼만지도 모르고 합격되서 살짝 찜찜하긴 했는데.. 원래 신입은 첫출근해서 근로계약서를 쓰는 거라는 사람도 있고 해서...
그만큼 근로자를 위한 법들이 미흡하고 존재한다고 해도 빈틈이 많고 구멍이 많아 편법이 많이 이용되고 있듬. 가가호호. 좋게 좋은거지만, 좋은게 좋지 않으니 문제.
근로 계약서는 당연히 가서 쓰는거고 연봉협상은 입사전에 미리하는거. 본인이 얼마받을지도 모르고 무슨일을 함 ㅡ,
헉. 그런가요..; 근로계약서에 연봉이랑 이런 게 다 명시되어 있는 줄 알았는데..;; 뭐 까짓거...속았다 싶으면..그냥 미련없이 떠날 생각이에요..ㅋㅋ
그런 블랙회사에서 괜히 고생하면서 시간낭비, 정력낭비하느니..차라리 다른 회사 여러군데 알아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구직사이트 보니까 사람 구하는 데는 많더라구요. 그중에 하나 괜찮은 회사는 있겠죠..ㅋㅋ;
아참, 위에서 하지 않은 말이 있는데, 사실 이력서를 낼 때 \"회사내규에 따름\"이라고 적어 냈거든요. 근데 면접관이 \"그래도 생각하는 연봉이 있지 않느냐\" 라고 묻길래 전 \"2000~2400\"이라고 말했구요.. 회사내규로 적어놔서 연봉협상이 없는지도..
연봉 덤핑치지 마라 개쉘기들아!!
개셃기
연봉부르는게 그렇게 자신감이없어서야 누가 뽑기야하겠어? 남이 1600불렀을때 2000불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