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이든 강마에이던

좆빠지게 공부하고 돈발라가면서 정규과정 밟은애들이나

공부 쥐좆만큼하고 병신같이 프로그램하는 사람이랑 돈받는건 비슷한데.

프갤이야기 : 존나 극단적이라는 표현이긴 하지만 솔까 이런케이스 너무 많이봤듬.







은 는 풰이크고

이건 내가 실제로 본 케이스인데

4년제 나오고 컴공과에 이것저것 뭐 내가 그새끼들 삶을 본건 아니었지만

어쨌든 책보고 몇달 혼자 공부한 나보단 잘할거아냐??

학교도 서울어디 붙어있는곳이더라고,

근데 그새끼들 희망연봉 물어보니까 주는대로 받겠다는건 뭐 메뉴얼리티한 대답이니 그렇다치고

1400~1600부르는새끼도 많더라.

근데 존나웃기는건 뭔지아냐.

첫번째새끼가 1600이라고 대답하면 두번째새끼는 낮춰서 1500이라고 하는거다.

그다음새끼는 당연히 1400이라고 하고.

아 진짜 씨발 꼭 내가 업계만 따지는게 아니라 우리나라는

존나 구직자가 죄인이고, 구인자에게 감사해야 하고 설설기는 문화가

너무 안타깝다.

근데 더 좆같은게 뭔지아냐.






























내가 대한민국에서 그새끼들 좆대로 이리구르고 저리구르면

내 뒤에 태어날 자식도 그 꼴을 보면서 클거라는게 존나 싫어서 자꾸 이런말을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