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두머리가 필드에서 직접 뛰지 않으면 망한다.
우두머리를 대신하여 필드에서 뛰는 자에게 힘이 몰리고 권위도 생긴다. 그래서 결국 우두머리는 내부의 적에게 당한다.
만약 우두머리가 필드에서 뛰는 자를 견제하고 제거하면 그 조직의 힘이 약해져서 결국 외부의 적에게 당한다.
2. 이기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따라서 간계를 쓰는 놈도 많다.
3. 뜻을 세우면 실행에 옮기기는 손바닥 뒤집기보다 쉽다
용기가 없어 실행을 못 하는 것. 용기는 뜻의 크기에 비례한다.
손권이는 필드에 나갈때마다 휘하 무장이 목숨걸고 구해내느라 쌔빠지는 캐릭터였던 기억이..
그래도 직접 필드 뛰어야 권위가 서지.
수장이 너무 자발없이 최전선에서 폴짝거리면 여러사람 엿먹는 수가 있음. 적당히 해야지.
죄송합니다. 입코딩 자제하겠습니다.
해도 삼국지의 하일라이트는 제갈량이 오나라를 상대로 사기치는거...
반전, 삼국지는 소설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