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일전에 노*북천국이라는 곳에서 남자새끼한테 상담을 한적 있는데..

그때 그새끼가 나를 아주 가르칠려고 드는게 조낸 꼴불견인거야.

전화기에 대놓고, 당신 지금 나한테 교육하는거야?

라고 따질려다가 

마음이 여려서 그냥 수고하슈 하고 끊었는데.

그 상담원 새끼 보니까 깨진 유리창이 생각난다.

그새끼 때문에 나나 내 주변인에게 그딴 곳 절대 쓰지마라고 함.

더불어 hp 노트북도 같이 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