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카테고리로 3년마다 도전 과제가 생김
매년 KPI 짜서 미션 완료하는 느낌인데
매년 새롭고 기술적으로 내가 성장됨

근데 큰 로드맵으로 보면 3년마다 부여되는 도전과제도 매년 짜는 KPI도 로드맵의 일부임
그래서 게임 에피소드 하나씩 매년 깨는 기분이야

올해도 미션 하나 받았고
앞으로 3년짜리 도전과제인데
그러면서 그 다음 3년짜리 도전과제를 구상했어

물론 KPI 달성과 도전과제 달성할 때마다 보상도 좋아
성과금이 연봉의 절반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