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카테고리로 3년마다 도전 과제가 생김
매년 KPI 짜서 미션 완료하는 느낌인데
매년 새롭고 기술적으로 내가 성장됨
근데 큰 로드맵으로 보면 3년마다 부여되는 도전과제도 매년 짜는 KPI도 로드맵의 일부임
그래서 게임 에피소드 하나씩 매년 깨는 기분이야
올해도 미션 하나 받았고
앞으로 3년짜리 도전과제인데
그러면서 그 다음 3년짜리 도전과제를 구상했어
물론 KPI 달성과 도전과제 달성할 때마다 보상도 좋아
성과금이 연봉의 절반이거든
매년 KPI 짜서 미션 완료하는 느낌인데
매년 새롭고 기술적으로 내가 성장됨
근데 큰 로드맵으로 보면 3년마다 부여되는 도전과제도 매년 짜는 KPI도 로드맵의 일부임
그래서 게임 에피소드 하나씩 매년 깨는 기분이야
올해도 미션 하나 받았고
앞으로 3년짜리 도전과제인데
그러면서 그 다음 3년짜리 도전과제를 구상했어
물론 KPI 달성과 도전과제 달성할 때마다 보상도 좋아
성과금이 연봉의 절반이거든
존나좋은회사다 회사이름 공개가능?
넥
넥슨???
네이버가 저렇게 함
it 대기업들은 로드맵 짜놓고 구성원들 성장까지 고려하지 그럴 여유가 일단 되니까
네이버가 저렇게한다구...? ㅋㅋㅋ
IT대기업은 오히려 저렇게 안하고 스타트업들이 저렇게해
회사 연봉이 최대 5천 이라도 계속 다녔을거임?
아니 게임 미션 깨고 에피소드 깰 때 보상 없으면 재미 없잖아 그리고 지금 초봉이 그 정도인데?
그러면 결국 도전과제는 곁가지 이고 연봉이 메인 아니냐
다음 도전 과제가 새로고 재밌는데다가 달성하면 보상도 더 많아질 거라는 기대가 있으니까 연봉이 중요하지 않다는 얘기는 아냐 이유 중의 하나인거지
재미없고 늘 하던 것만 몇년 계속 하면 성과도 안 나오고 보상도 적었을 것 같아
우린 다양한 이유로 회사를 계속 다니고 그중에 연봉은 큰 지분을 차지하고 있지 (당연하지만) 연봉을 1.5배로 올려주고 성과급을 매년 연봉 50% 주는데 대신 저런 시스템도 없고 기술적 성장도 기대하기 어려울때 이직할 마음이 생길지 궁금해
노력 없이 앉아만 있는데 1.5배 인상에 성과금 50%? 모르겠다 그런 조건은 상상도 못 했는데 당연히 노력과 성과 뒤에 보상이 있다고 생각했거든 나도 그런 상황일 때 내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해 아마 개발은 단순 취미가 될 것 같네
고생을 덜해보았군
나보다 고생한 사람들이 많을 거라는 건 인정 그래도 나도 매년 새로운 도전하고 달성하려고 노력 많이 했어 사실 난 운이 좋은 쪽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