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코딩테스트를 그냥 공부 안하고.

순전히 머리로 생각해서 풀었는데..


그냥 몇번 광탈하다보니까 빡쳐서.

코딩테스트 유형 대표적인거 다 외움.

그랬더니 카카오 코테든 뭐든 문제들이 그냥 유형안에서 쉽게 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결국 풀이방법을 새롭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30개 정도 되는 유형에서 선택하고 조합하기만 하면 되는

기술적인 영역으로 바뀌게 된 거임.


외우는데는 한 3일 정도 걸린듯.



그 후에 1차 면접들을 막 보는데.

면접에도 유형이 있단 걸 계속 광탈하면서 알게되었음.

이 놈들은 잘하는 사람을 뽑는게 아니라 

올려보낸 자신에게 문제가 안될 사람들을 뽑음.

포트폴리오 중요한 척 하는데, 정작 읽지도 않는 사람이 태반.




그 후에 현재 2차 면접 광탈 중.

이거를 누가 알려주는 사람 없이

광탈하면서 배우다보니까 시간은 존나 가고.


더 이상 취업하기 싫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