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개발 블로그랑 개인 블로그 분리 없이 그냥 티스토리 한 곳에 떄려박고 같이 운영하고 있었는데
(개인적인 얘기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맛집이나 그냥 가끔 일상 얘기 적음)
velog나 github로 개발, 기술 관련된 것만 적어놓은 블로그들 보고 내 블로그 보면 진짜 좆같긴 하네
이 새끼는 개발을 하고 싶은 건지 맛집을 탐방하고 싶은 건지;;
이미 2~3년이나 운영해서 너무 아깝긴 한데 지금이라도 분리하는 게 좋을까
지금까지 개발 블로그랑 개인 블로그 분리 없이 그냥 티스토리 한 곳에 떄려박고 같이 운영하고 있었는데
(개인적인 얘기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맛집이나 그냥 가끔 일상 얘기 적음)
velog나 github로 개발, 기술 관련된 것만 적어놓은 블로그들 보고 내 블로그 보면 진짜 좆같긴 하네
이 새끼는 개발을 하고 싶은 건지 맛집을 탐방하고 싶은 건지;;
이미 2~3년이나 운영해서 너무 아깝긴 한데 지금이라도 분리하는 게 좋을까
아 물론 단순히 내 기록용으로 적는 거면 아무 상관 없지만 취업과 관련해서 실이 있을까봐 물어보는 거임
만약 개인블로그때문에 기술블로그 브랜딩이 가능하다면 천천히 분리하면 좋을것같고
예를들어 개인블로그 조회수가 잘나온다던지 하면.. 그게 아니라면 그냥 바로 떼내어라..
채용담당자 입장에서 이력서에 보라고 올려놓은 자료에 쓸데없는 정보 있으면 호감도 팍식음..
고마워 ㅜㅜ
사생활용과 회사용 분리하는게 좋다. 회사 동료나 상사가 보는거랑 친목 지진들이 보는거랑 다른게 낫다.
고마워.. 아니면 티스토리는 둘 다 올리고 깃헙을 하나 만들어서 그 쪽은 개발만 올리고 하던지 고민 좀 해봐야겠다
이력서용으로 블로그 하면 좆같아서 못하겠든데 개인용이랑 섞여도 카테고리만 분리되면 상관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