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개발 블로그랑 개인 블로그 분리 없이 그냥 티스토리 한 곳에 떄려박고 같이 운영하고 있었는데

(개인적인 얘기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맛집이나 그냥 가끔 일상 얘기 적음)


velog나 github로 개발, 기술 관련된 것만 적어놓은 블로그들 보고 내 블로그 보면 진짜 좆같긴 하네

이 새끼는 개발을 하고 싶은 건지 맛집을 탐방하고 싶은 건지;;


이미 2~3년이나 운영해서 너무 아깝긴 한데 지금이라도 분리하는 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