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중딩들 코딩 의무교육 몇몇학교에 시범으로 한지 오래됐고
테스트 했으니 몇년전부터 슬슬 일반학교도 적용됐음.
물론 전부 적용된 건 아님.
2.
"의무교육 해봤자 별로 못하지 않음?"
교육부의 목표는 애초에 그런게 아니래
그냥 이런 의무교육을 통해 땔감의 땔깜이라도 늘리자는거임
단순 경리라도 결국은 회사에선 필요할수도 있으니까...
현재 경리가 엑셀 한글 오피스를 잘 다뤄야 하지?(나머지 기타 잡일은 생략하고)
나중엔 경리같은 직업도 기본적인 프로그래밍을 잘 다뤄야 할 날이 올거임
3.보통 정책을 짤땐 5개년 계획단위로 짜는데
분석해보니 IT 교육 대폭적으로 늘릴수밖에 없다함
근데 IT에 관심없는 50대 부장님들은
"그냥 예산 낭비인데 뭐하러 하냐
국영수 그대로 가면 안됨?
왜 일을 만드냐?"
이런 소리도 많음...
그냥 개발자는 많은데
IT 교육자는 턱없이 부족... 지금은 방과후강사나 파견 계약직으로 틀어막고 있긴 한데...
ㅡㅡㅡ
여튼 저런 얘기 듣고 술 같이 많이 먹었어...
여기가 IT에 최전선에 있는 프갤이라 현실을 모르는거지
현실은 IT에 관심없는 사람이 존.나. 많음.
인.재.부.족.
문사철 8~90년대생부터 시작해서 70~50년대생... 관심없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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