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들은 외부에서 취준하면서 보기엔
사업 아이템이 확실하게 전문성이 있고,
그 전문성 하나 갖고 오랜 세월을 정착해서 매출을 내고 있음.

아니면 회사원 못 둘 정도로.
가난한데 한 우물만 판 장인이 운영하는 회사에서도 일해보고 싶은데. 얘는 채용공고를 절대 안냄. 사장 페이스북 등에는 자기 전기세 밀렸다는 글만...

금융수학도 좋아하는데.
너무 사용하는 툴들이 윈도우 98마냥 오래됨.
나는 좀 마이너한 성향이어서 좋아하는 기업찾기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