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짜는 프로그램의 로그가
대략 로그를 한달에 2만개씩 내뱉으며
40MB라는 용량을 차지한다
그렇다면 프로그램을 10개 돌리면
한달에 20만개의 로그가 생성되어
400MB용량을 차지할 것인데
그정도는 문제없기 때문에
로그가 20만개 넘어가면
만개 늘어갈때마다
자동으로 제일 오래된 만개를 지워주면
로그도 한달정도 충실하게 남는다
이정도면 프로그램이 잘 돌아가고 있었는지
판별하는데에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고
그중에서도 중요한 것들은
exception name과 traceback에
unique constaint가 걸린 테이블에 별도로 넣어주고
맨 처음 발생한 시점과 맨 나중에 발생한 시점
그리고 빈도수만 따로 기록해주면
내가 코드를 유지보수하는데에도
문제가 없을 것이다 ㅇㅇ
저거 압축한거?ㅇㅅㅇ
ㄴㄴ 걍 mysql에 python traceback 통짜로 밀어옇은거
그런 식으로 쓸거면 nosql이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함 코드에 넣는거보단 크론탭으로 ㄱㄱ
지금은 프로젝트에 nosql이 딱히 필요없는 상황이라 학습곡선에 드는 노력을 다른 데 쏟는게 더 효율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