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이 그런 전화기 회사에서 하는 일은


전화기 애들이 만들어놓은 기술과 이론을 그냥 컴퓨터한테 시키는 거 밖에 없잖아..


근데 그런 쪽은 오히려 프로그래밍 배운 전화기 애들이 더 잘하지않나? ..


컴공이라 해봤자 코딩 자체를 잘 해서 잘 짜는 애들은 별로 없고 대부분 웹이고 ㅋㅋ


그러니까 전화기 회사에서 자기 회사에서 만든 기술을 컴퓨터에 넣어야되는데 이걸 할 줄 아는 개발자가 별로 없는거고


그게 개발자 부족하다는 말이지.. 사실 전화기 애들 중에도 프로그래밍 잘하는 애들 별로 없긴해..


웹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 20년 전에 네이버 잘만 들어가지던 시절부터 기술은 많이 발전했다고 하는데


일반 시민들이 느끼기에는 20년 전 네이버나 요즘 네이버나 그게 그거 같을걸? .. ㅋㅋ


오히려 반도체 발전으로 메모리 하드 플로피디스크에서 넘어와서 32기가 램에 1테라 하드 쓰고 CPU ARM 이런거 발전한게 훨씬 더 가치있지..


컴공은 .. 글쌔 난 잘 모르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