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에서 여러 분야 사람들이 모여서

정기적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는데.

나는 그 때 배우는 입장으로 참가했음.


그 때 내가 본 모습은 

학벌도 없고, 직업에 대한 귀천도 없고,

그야말로 프로젝트에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협업 하는 모습임.


거기서 정말 개발에 대해 많은 걸 배움.

기판 납땜 하는 사람도 월 1000만원씩 번다며 자부심을 갖고 그랬음.


근데... 막상 개발자로 구직 하려고 보니까.

엘리트 의식, 노예 의식, 타의적 아싸, 반사회성 성격 장애.

이런 새끼들이 개발자라 치고 현직에 있는데...


회사가면 담당일찐들이 없어지는지. 개나댐.

내가 IT 기업 CEO 면 담당일찐들도 프로젝트 매니저로 고용해서

배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