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건 별 예기가 없고
리엑트18이 더 많은 이유가
버츄얼 돔은 리엑트가 더 뛰어났었고
쟈스의 함수형 스타일 코드 간결성과
수많은 npm 모듈들 때문임
oop는 간단한거 하나 할때도 타입 일일히 지정하면서 클래스 만들고 하는데 시간이 걸림
근데 blazor가 절대 쓰레기란 말은 아님
만약 큰 사이즈 웹을 만들고 컴파일 단계에서 에러들을 잡고 싶으면 blazor가 우위고
그냥 한국스타일로 빨리빨리 만들어서 보여주기만 하면 되면 리엑트18이 더 위임
한국은 걍 리엑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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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에서 되는데 blazor는 해외 호스팅 업체나 azure에서 돌리는 자료가 더 많고, 리눅스 셋팅은 문서가 거지같음. 근데 nodejs 진영은 리눅스에서 돌리는법도 쉬움
리액트 18의 어떤부분이 블레이저랑 비슷하다는건가요. HTTP 스트리밍을 통해서 직렬화된 값 전달해서 뷰 업데이트하는거..?
비동기로 알아서 갱신된다고 하면 라라벨 라이브와이어랑 비슷한데
blazor도 객체의 값이 바뀌면 화면에 즉시 반영됨. 그냥 페이지상에서 db crud 바로 때릴수 있음
서비스 말고 원리측면에서 말하는거. 블레이저도 서버사이드에서 클라이언트에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클라이언트사이드에 뭔가 직렬화된 값을 넘겨주나요?
리액트 18은 그거말고도 다른 변화점들이 있어서 하는소리임.. 어떤점을 말하는지 궁금해서
프레임워크 개발자가 아니라 거기까진 안알아봄. 그냥 사용하는 입장에선 둘이 비슷함
다시 한번 찾아보니 HTTP 외에 별도 프로토콜을 만들어서 실시간으로 소통하나 보네요... (블레이저의 경우) ... 페북도 이렇게 별도 프로토콜을 만들어서 책임이 있는 부분에 최대한 가까이 두는것들을 좋아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