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라쿠베가 스프링 쓰니깐 남들이 스프링 배우라고 부추길때
난 스프링 보다는 노드js쪽을 더 팠고,
리엑트도 간단하게 굴리는법만 알아둠
모든 면에서 봐도 노드가 더 실용성과 확장성, 다양성에 우위였음
닷넷6도 백앤드는 파놓은상태.
현재 유니티 공부중임
솔까 자바쓰는쪽이 껍데기만 크지 알맹이는 지옥이라는 예상을 했음
현재 si에서 자바쪽 맡고 있는데
예상적중임
예는 껍대기만 웅장하지 어느한 면을 봐도 장점이 하나 없음
직관적인 코드와 유연성과 학장성은 노드가 우위고
클라우드 기반으로 웹~게임을 퉁치는쪽은 닷넷 진영임
근데 리엑트18 보니깐 웹은 그냥 리엑트가 전역적으로 기본기로 깔고들어 갈거같고
리엑트 네이티브까지 더 쉽게 변하면
모바일도 리엑트 네이티브가 먹을듯
스프링같은경우는 인프라 구성이 간편한 장점이 있죠. 거기에 논블락킹같은경우는 특유의 디버깅이 어려운게 있어요. 물론 단순 CRUD정도만 하는 서버면 어떤걸 써도 상관없습니다.
람다도 디버깅 어려움
반대임. 요즘은 스프링이 인프라 구성 제일 그지같이 장황함
서버프로그래밍 설정 말고 서버 인프라 연결하는거 말하는거에요 ㅎㅎ; 노드진영에서는 전 편하다는걸 못느꼈네요. 추가작업 하는것도 필요로하구요
난 자사서비스쪽을 한 회사는 노드, 한 회사는 스프링으로 해본건데, 인프라 연결은 어느걸 말하는질 모르겄음
스프링이 장황한건 자바 웹은 대규모라는걸 상정하고 만드니까 점점더 복잡해짐
장황하다는 포인트가 어딘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부트를 썼을때 느낀 감정은 이건 걍 빠르게 웹만들고 싶을땐 좋을것같은데...라는 생각을 ㅋㅋ;
스케일이 커질수록 어노테이션 논리를 이해하는것도 짜증나고, 문서도 그닥 잘 되어있는편도아니고.. 그런부분에서 좀 불편함은 느꼈어요. 부트 위주의 생태계가
대신에 이미 빅테크기업들이 여러가지로 기여한 부분이 많아요. MSA같은 부분에서 필요한 인프라에 해당하는 아답터들같은것도 구현되어있는 경우가 많고.. 사용하는 기업들도 국내외로 많고. 그런부분에서 저는 스프링 진영이 좋아요.
걍 그시간에 둘다 할줄아는게 나았을듯
모바일은 플러터로 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