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워라밸 중요시 여기면서 사는 사람

그냥 지금의 위치에 만족하면서 즐기면서 살아감.

인간관계가 좋아 비교적 높은 연봉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음.


2. 남 무시하는 사람

명문대에서 박사 받고 연구하다가 온 사람들도 다 겸손하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할 줄 아는데.

국내 학부-석사 정도가 남을 깔보고 비웃음.

단, 자기가 수행한 프로젝트에 대해 나대는 건 좋음.


3. 계속 철학적인 조언하는 조언충

다른 사람이 생각 없는 줄 알고 계속 조언하는데.

한 번만 하면 될 것을 아스퍼거처럼 계속 말함.

심지어 실질적인 조언도 아니고 철학적인 조언임.

자신의 사상을 남에게 강요함.


학창 시절이었으면 엄청 맞을 것 같은 성격.


4. 운동 전혀 안하는 사람

근육이 하나도 없어서, 생수통 하나 자기힘으로 못 드는데.

그것에 대해 문제의식 없이 사는 사람.

남녀 불문하고 운동을 안하는 사람은 별로.



5. 비현실적인 사람

계속해서 일을 만들어가는데, 본인은 해결할 능력이 없고

주변에서 다 처리해주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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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성격


1. 계속 프로젝트 얘기만 하는 사람

2. 운동을 해서 근육이 많은 사람

3.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사람

4.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