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전자과 과탑 (4.46/4.5) 친구 있었는데


프로그래밍은 수업 들어보고 못하겠다고 포기하더라..


그냥 무난하게 반도체로 카이스트 대학원 가서 잘 살고있음 ㅇㅅㅇ


나는 그나마 프로그래밍이 잘 맞더라.. 그때 조교새끼 여학생만 봐주고 손 ㅈㄴ 들고있어도 봐주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빡치네 개새끼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