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물건처럼 다루듯이 한다 해도


무슨 일을 시켜도 따를 정도로
자신의 인생 전체를 넘길 정도의 존경이나 충성을 받아보고 싶음

현대사회에선 불가능한 망상에 지나지 않겠지만
과거엔 이런걸 경험한 사람들 꽤 있었겠지?

그 기분을 한 번 맛보고 싶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