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돈을 좆으면... 인생이 힘들어진다' 등
그렇게 단순히 분류할 수 있을리가 없는데.
원론적인 얘기에서는 항상 한 가지 원인이 고정적인 결과를 유도한다고 생각함.
만약 경험담이라면 좀 더 구체적으로 쓰는 걸 좋아함.
예를 들어 '내가 10만원 더 벌려고 했다가 몸이 상했다.' 등.
이것을 함부로 추상화 하는 것은 증명하기 전까지는 거부반응이 있음.
학습을 하다보면 어떤 사건과 결과에 대한 개념이 생기게 되지만.
그것은 개인의 경험에 너무 치우친 경향이 있다고 생각.
걍 일상대화면 모를까 개발자가 업무적 대화할때는 원론적 얘기는 피해야지 자기가 하는 일이 큰 그림으로는 AR 뭐 이런거라도 내부적으로 대화할때는 렌더링이나 SLAM 센싱 필터링 등으로 고민해야 하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