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전기과나와서 현장에서 일하던중 산업 재해로 인하여 더이상 몸쓰는일 하기는 좀 힘들어졌음. 몸 덜쓰는 일중에 찾고 찾다가 개발분야쪽 알게됐는데 주변에 이쪽에 일하시는분도 안계시고 도움받을곳이 마땅히 없어서 글남기게됐음.
지난 3개월동안 재활받으면서 적성확인겸 정처산기, 네트워크관리사2급 취득했고 생활코딩보면서 간단하게 to do list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이쪽 업계에서 일해보고싶음.
비전공자이기도하고 공부를 진득하게 해본적이 없다보니 습관잡히기전에 학원다녀보려고 하는데 다 백엔드과정밖에 없는거같아서 고민임. 프론트앤드쪽이 만족도도 더 높고 심시티 하는거같아서 재미있는데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할까?
프론트라해도 백앤드 지식이 아예 전무한거보다는 나을듯 싶어 풀스택과정으로 6개월 듣고 개인적으로 프론트쪽공부 병행하면서 개인프로젝트 + 정처기 준비해보려는데
나이가 좀 걱정돼 지금27살이고, 다음년도되면 28살인데 초대졸 신입을 이나이에 뽑아줄까? 그리고 또 서울쪽 유명한 국비는 왕복 3~4시간 거리라 가까운곳 갈까 싶기도 한데 인천쪽 학원은 학생들 포토폴리오도 게시안돼있고 정보가 워낙좁다보니 차라리 비대면으로 수업되는곳에서 할까 고민중인데 국비지원통해 취업한 사람있으면 사람한명 살린다치고 상담좀 해줄 수 있을까?
지난 3개월동안 재활받으면서 적성확인겸 정처산기, 네트워크관리사2급 취득했고 생활코딩보면서 간단하게 to do list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이쪽 업계에서 일해보고싶음.
비전공자이기도하고 공부를 진득하게 해본적이 없다보니 습관잡히기전에 학원다녀보려고 하는데 다 백엔드과정밖에 없는거같아서 고민임. 프론트앤드쪽이 만족도도 더 높고 심시티 하는거같아서 재미있는데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할까?
프론트라해도 백앤드 지식이 아예 전무한거보다는 나을듯 싶어 풀스택과정으로 6개월 듣고 개인적으로 프론트쪽공부 병행하면서 개인프로젝트 + 정처기 준비해보려는데
나이가 좀 걱정돼 지금27살이고, 다음년도되면 28살인데 초대졸 신입을 이나이에 뽑아줄까? 그리고 또 서울쪽 유명한 국비는 왕복 3~4시간 거리라 가까운곳 갈까 싶기도 한데 인천쪽 학원은 학생들 포토폴리오도 게시안돼있고 정보가 워낙좁다보니 차라리 비대면으로 수업되는곳에서 할까 고민중인데 국비지원통해 취업한 사람있으면 사람한명 살린다치고 상담좀 해줄 수 있을까?
https://namu.wiki/w/%EC%8B%9C%EC%8A%A4%ED%85%9C%20%ED%86%B5%ED%95%A9
진입 장벽이 낮은편이니 할수있고 들어가서 힘들다는걸 말해주고싶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