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어짜피 다 자취해야돼서 의미 없움..
반수 도전할거긴 한데 일단 어디로 갈까?
셋다 안정으로 써서 거의 붙을거 같아
충남 수학 ㄱ
그냥 거기가서 반수하는게 맞을까?
ㅇㅇ 전과 복전이라는 선택지도 있으니
감사..!
충남 ㄱ
내가 16년 전이나 지금에나 똑같이 생각하는건데 연고대 정도 아니고 재수할거면 어설프게 발 걸치지마.
맞기는한데 6평 9평때 수학 1등급이었고 국어도 2 ~ 3 왔다갔다 했는데 수능을 좀 많이 못봐서 미련이 좀 남은듯해.. 맘같아선 쌩 재수하고 싶지만 집이 그정도 형편이 안돼서 일단 어디던지 가려구
수능 다시 쳐서 지금 있는 곳보다 잘 갈 자신 없으면 재수나 반수 하면 안 되는 사람임
난 수능 한번 더치면 최소 숭실대는 간다는 확신이 있음 허세로 보면 어쩔 수 없지만..
충북 -> 숭실이면 1년 낭비할 가치 없다고 생각함..
그런가.. 그래도 도전 안하고 끝내는건 미련남을거같아서 함 해보고 싶어 의미없는건 알지만 9평 성적으로는 시립대 컴퓨터도 됐었던지라 미련이 넘 남음 ㅋㅋㅋ
아니.. 내가 입시 치른지 오래 되서 잘 몰라서 그러는거 같긴 한데 보통 수능 볼 때 꿈을 좀 크게 가지지 않나? 수학 1등급 나올 정도면 SKY 가겠다하고 문제집 사서 혼자 빡공해봐. 뭐가 문제지..
나같으면 군대가서 수능준비함
하 시발 걍 그래야되나.. 근데 그럴거면 무조건 공군 가야겠지..?
육군은 거의 도박임 울부대에도 부산대간애 수능준비하다 때려침.. 부대환경이 구려서 공부할 장소도 없었거든
육군은 도박이 아니라 학벌이 좋을수록 좋은 곳에 배치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고졸로 가면 확률이 확 낮아짐.
충남
충북 컴공.. 수학과가서 이도저도 안 될 수 있음. 충북 컴공이 제일 낳은 선택이다
충남 수학 ㄱ
그냥 거기가서 반수하는게 맞을까?
ㅇㅇ 전과 복전이라는 선택지도 있으니
감사..!
충남 ㄱ
내가 16년 전이나 지금에나 똑같이 생각하는건데 연고대 정도 아니고 재수할거면 어설프게 발 걸치지마.
맞기는한데 6평 9평때 수학 1등급이었고 국어도 2 ~ 3 왔다갔다 했는데 수능을 좀 많이 못봐서 미련이 좀 남은듯해.. 맘같아선 쌩 재수하고 싶지만 집이 그정도 형편이 안돼서 일단 어디던지 가려구
수능 다시 쳐서 지금 있는 곳보다 잘 갈 자신 없으면 재수나 반수 하면 안 되는 사람임
난 수능 한번 더치면 최소 숭실대는 간다는 확신이 있음 허세로 보면 어쩔 수 없지만..
충북 -> 숭실이면 1년 낭비할 가치 없다고 생각함..
그런가.. 그래도 도전 안하고 끝내는건 미련남을거같아서 함 해보고 싶어 의미없는건 알지만 9평 성적으로는 시립대 컴퓨터도 됐었던지라 미련이 넘 남음 ㅋㅋㅋ
아니.. 내가 입시 치른지 오래 되서 잘 몰라서 그러는거 같긴 한데 보통 수능 볼 때 꿈을 좀 크게 가지지 않나? 수학 1등급 나올 정도면 SKY 가겠다하고 문제집 사서 혼자 빡공해봐. 뭐가 문제지..
나같으면 군대가서 수능준비함
하 시발 걍 그래야되나.. 근데 그럴거면 무조건 공군 가야겠지..?
육군은 거의 도박임 울부대에도 부산대간애 수능준비하다 때려침.. 부대환경이 구려서 공부할 장소도 없었거든
육군은 도박이 아니라 학벌이 좋을수록 좋은 곳에 배치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고졸로 가면 확률이 확 낮아짐.
충남
충북 컴공.. 수학과가서 이도저도 안 될 수 있음. 충북 컴공이 제일 낳은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