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은 금속재질의 구껍질로 표면에 상대적으로 얇은 지각층이 있고 내부에는 여러 외계종의 구역이 섞여있어
1969년에 아폴로 달탐사를 해서 무사귀환했는데 도대체 50년이나 넘게 지난 지금은 뭘 하길래 아무 소식도 없는걸까 궁금하지 않아?
많은것들이 은폐되었고 그 이유는 대중들에게 밝히면 일상생활이 힘든 진실들이 숨어있기 때문이지
실제로 닐 암스트롱이 달 표면에 처음 착륙했을때 지진파를 측정했더니 지진파의 형태가 속이 비어있는 종에 가까운 형태를 띠었다는 것이고 이미 다른 존재들이 달에 있었다는 거야 신기하지?

역시 밤엔 미스테리한게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