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촌,청량리588, 용산 좀 안 유명한 집창촌


이런 데 다 헐어서 없애버리고 주상복합아파트 지어버리던데


이제 매춘은 오피스텔 창녀랑 하거나, 채팅앱으로 연결되어서 성매매하드만


아직도 빡촌(집창촌)이 있어?


빡촌 안간지도 십년이 넘어간다... 아무리 성욕이 생겨도 빡촌 가서 성병 걸리기는 싫다


노래방 도우미가 입으로만 해줬는데 매독 걸려가지고 그 매독을 임신한 자기 아내한테까지 옮기는 경우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