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어린이엿던 나는 첫회사에서 펌웨어 개발자로 시작. 그렇게 계속 코딩의 길만 걷게 될줄 알앗다.

근데 웬걸... 현 회사에서는 회로도 그리는 땜쟁이가 되고 말앗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