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때 왜군에 사로잡힌 어린 조선 소년들

왜군과 함께 한반도에 온 서양 개신교 전도사 중에 어린 소년들 좋아하는 개신교 전도사들은

신나게 조선 어린 소년들하고 쉑스함


포로가 된 조선사람들 일본으로 끌려 가거나

노예시장에서 노예로 팔았고


근데 웃낀 게 한반도에 제일 처음 온 가톨릭 신부가 바로 왜군 군종 신부였음

왜군이 조선 정복하면 가톨릭 전도하게 해 준다고 약속해서 가톨릭 신부가 같이 왜군과 함께 조선으로 넘어왔음


이탈리아 가면 코레아라는 성씨 가진 마을이 있는데 임진왜란때 유럽으로 팔려온 조선인 노예의 후손으로 보는 주장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