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부용도로 프로그램 900만원인가에 외주 제작 했다는데
일단 1.5년 정도 지나긴 했거든?
아주 자세히 쓰긴 좀 그렇지만
실무상 제법 짜증나는 문제라서 좀 수정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싶은데
이건 특정 상황에서 갑자기 종료되는걸 볼 때 무조건 제작사 불량 맞다고 생각하거든
애초에 불량품이 납품 된거지.
근데 의자나 가구 as는 모르겠는데
프로그래밍? 이런쪽은 as기간이 보통 상식이나 법적으로 어느정도 되는거임?
회사 내부용도로 프로그램 900만원인가에 외주 제작 했다는데
일단 1.5년 정도 지나긴 했거든?
아주 자세히 쓰긴 좀 그렇지만
실무상 제법 짜증나는 문제라서 좀 수정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싶은데
이건 특정 상황에서 갑자기 종료되는걸 볼 때 무조건 제작사 불량 맞다고 생각하거든
애초에 불량품이 납품 된거지.
근데 의자나 가구 as는 모르겠는데
프로그래밍? 이런쪽은 as기간이 보통 상식이나 법적으로 어느정도 되는거임?
눈에 흙들어갈때까지 "저기 xx회사의 xx입니다.."
계약서에써놔야지
계약기간 끝나면 의무사항 없는거지
보통 돈아낄라고 d+90 까지만 계약함
없으니까 상식적인 기간을 물어 본건데;;;; 100만원 짜리 의자 계약서 없이 팔아도 법적으로 강제 되는 최소한 기간은 있는거 아냐. 동네에서 2000원 돼지고기를 팔아도...
딱히 뭐 계약서 같은건 없는거 같음 ㅇㅇ
계약서가 없단게 말이되냐
외주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잘 모른다는데? 원래 900만원 정도 작업도 구두가 아니라 계약서 다 쓰고 하는건가?
900이 아니라 천원짜리여도 계약서쓰는게 당연한거지 계약서없이 예산처리는 어떻게하냐? 걍 900달라그러면 900줌? 9000달라그랬으면 9000주고?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900정도 돈은 그냥 구두 보고 정도로 진행 하는게 일반적 아닌가;;;; 어차피 견적서 넘어온거에 세금계산서 처리해줄텐데;;;;;
그럼 외주제작이 아니라 상용 구매한거같은데
보통 계약서에 써 놓을텐데
1.5년이면 한참 지났는데 프로그램제작도 사람이 하는일이고 테스트할때 열심히 해서 당시에 문제제기 했어야지 지금와서 불량이라고 하면 머 어쩌냐
AS도 별도로 발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