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인정해야겠다. 나는 남들과 다르다.
특별하단 얘기가 아니라. 그냥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과 뭔가 다르다.
그렇기에 취업이 안된다.
내가 취업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능력이 부족하면서 남들과 다르기 때문이다.
내가 취업하기 위해서는 압도적인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은 다르단 이유로 차별을 당한다.
하지만 세상은 내가 능력을 키울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그 이유는 부모님의 지원이 지금까지 하나도 없기에.
조금만 실수라도 나에게는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집안의 지원이 없기에, 일단 생활비를 마련해야 한다.
근로를 하여 생활비를 빠르게 마련한 뒤 그 후에 좀 더 큰 스케일의 사업을 구상해서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한다.
하지만 근로로 버는 돈은 생활비를 완전히 감당하기 힘들다.
여러가지 세금과 물가를 고려한다면 말이다.
즉, 노동 후 생활비 마련 -> 휴식 후 사업 구상. -> 목돈 마련
이것이 막혀버린 것이다.
노동 후 생활비 마련 -> 생활비 소모 -> 노동 후 생활비 마련 -> 병원
이 사이클로 몸이 망가질 때까지 돈을 소비하면서 살게 된다.
이 상황에서 이러한 사이클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바닥부터 기어가는 수 밖에 없다.
남들이 기피하는 노동 후 생활비 마련 -> 인맥 형성 -> 좋은 노동환경 으로 이직
-> 여유돈 마련 -> 자기 개발 -> 더 좋은 노동 환경으로 이직. -> 사업 구상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남들과 다르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정도 지원을 받으며 살아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 재정적 지원 0원으로 여태동안 살아남았다.
앞으로도 살아남을 것이다.
오
근데 말이 지원0이지 나라에서 제공하는 인프라(인터넷 기타등등) 널려잇는 지식들 생각보다 많은 여가시간 이런거보면 줫나 할만함
국비지원받음서 학원다님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