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대기업의 사회적 지위와 이에 대한 보편적 인식

표본을 바꿔

"지잡대 출신 좆소기업 직장인 주식 뛰어 들었다가 멘붕"

이라고 기사의 제목을 지었다면 어땠을까?

재벌은 악 서민은 선, 대기업은 악 영세기업은 선

명문대생은 악, 고졸은 선

부자에겐 저잣거리 능욕이 가능하며

서민은 감히 건드려서는 안될 성역

그러나 정작 해당 잣대로 평가를 내리는

개개인들은 악이 되고파 부단히 노력을 함

일관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세상

어느 장단에 맞춰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