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취업 준비하는 건

자금을 모으면서 시장을 파악할 용도로만 생각하고 있음.


그래서 연봉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

그 차이는 푼돈이라고 생각하고, 실제 얻을 수 있는 건

기업의 인프라를 사용해서 기업이 개척한 시장의 상황을 상세하게 파악하는 것.


그래서 순수 개발 연구직보다는, 

좀 더 한국에서 특화된 산업을 갖고 있는 기업들을 노리고 있는데...

기업들도 내 자기소개서 보면 그걸 한눈에 아는지.

서류부터 광탈임.



사람들은 신입 사원이 기업에 충성을 안하고.

무언가 나중에 개인 사업을 하려고 하고 그런 사람들을.

배신자라고 느끼는게 있는 것 같다고 느낌.


나는 오히려 기업과 구직자는 비즈니스 관계이며

구직자가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가는 건 당연하다고 느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