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취업 준비하는 건
자금을 모으면서 시장을 파악할 용도로만 생각하고 있음.
그래서 연봉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
그 차이는 푼돈이라고 생각하고, 실제 얻을 수 있는 건
기업의 인프라를 사용해서 기업이 개척한 시장의 상황을 상세하게 파악하는 것.
그래서 순수 개발 연구직보다는,
좀 더 한국에서 특화된 산업을 갖고 있는 기업들을 노리고 있는데...
기업들도 내 자기소개서 보면 그걸 한눈에 아는지.
서류부터 광탈임.
사람들은 신입 사원이 기업에 충성을 안하고.
무언가 나중에 개인 사업을 하려고 하고 그런 사람들을.
배신자라고 느끼는게 있는 것 같다고 느낌.
나는 오히려 기업과 구직자는 비즈니스 관계이며
구직자가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가는 건 당연하다고 느끼는데...
딱
딱군도 수학과여서 비슷한 경향이 있을 수도 있겠네. 나도 수학 + 물리 + 컴퓨터과학 전공자여서
프로그래밍 갤러리 유저가 300명이 있다면. 그 300명의 글을 글만 보고 분류할 수 있다면. 랜덤하게 찍는 확률인 1/300 = 약 0.33% 보다 훨씬 큰 100%임. 따라서 너가 글만 보고 유저를 분류하지 못하는 실수는 어느정도 받아들일 수 있음.
국
그 의지 잃지 않기를 응원할께
반가워. 딱국과 비슷한 진로를 생각하는 익명의 프갤러.